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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면세 11월 1일부터 달라져요|세금 포함 결제하고 출국 때 환급받는 방법 총정리여행/공항·항공 2026. 10. 27. 18:00
안녕하세요, 트립엑스예요 ✈️
11월 1일부터 일본 면세 방식이 바뀌어요
계산대에서 세금을 빼 주던 방식이
이제는 세금 포함가로 먼저 결제하고
출국할 때 돌려받는 방식이에요2026년 11월 1일 구입분부터 시행돼요
일본 관광청·국세청·세관이 낸
여행자용 안내를 기준으로
쇼핑 → 공항 → 환급 순서만 쉽게 정리했어요📌 한눈에 보기
📅 시행: 2026년 11월 1일 구입분부터 (출국일이 아니라 구입일 기준)
💳 결제: 세금 포함가로 결제 → 출국 때 세관 확인 → 소비세만큼 환급
🛃 세관 확인: 구입일 다음 날부터 90일 이내, 짐 부치기 전에 여권 스캔
🧾 한 묶음: 영수증 1장이 확인 1묶음, 물건 하나라도 없으면 그 영수증은 전체 환급 불가
🛍️ 금액: 같은 매장 하루 세전 5,000엔 이상 (그대로), 소모품 50만 엔 상한·특수포장은 폐지
🍫 주의: 면세로 산 음식·화장품을 일본에서 먹거나 쓰면 환급 불가
💴 환급: 매장 또는 환급 업체가 돌려줘요 (방법·시기·수수료는 매장마다 달라요)🔄 무엇이 바뀌나요?

지금까지는 면세점에서 여권을 보여 주면
처음부터 소비세를 뺀 가격으로 살 수 있었어요11월 1일 구입분부터는
일단 세금 포함 가격으로 결제해요
그리고 공항 세관에서
“이 물건을 정말 들고 나간다”는 확인을 받으면
그 뒤에 소비세만큼 돌려받아요이걸 일본에서는 리펀드 방식이라고 불러요
구분 10월 31일까지 구입 11월 1일 구입분부터 결제 세금 뺀 가격(면세)으로 구매 세금 포함 가격으로 구매 환급 없음 (처음부터 면세) 세관 확인 뒤 소비세만큼 환급 세관 확인 보안검색 후 (제한 구역) 보안검색 전 (일반 구역), 구입일부터 90일 이내 일반물품·소모품 구분 있음, 소모품은 50만 엔 상한 + 특수포장 구분·상한·특수포장 폐지, 대신 직접 들고 나갈 수 있는 수량까지 최소 금액 같은 매장 하루 5,000엔 이상(세전) 변동 없음 (5,000엔 이상, 세전) 면세 제외 사업·판매용이 분명한 물품, 금·백금 지금, 비과세 물품 금·백금 지금, 금화·백금화, 비과세 물품 (사업용 확인 절차는 폐지) 🗓️ 언제 산 물건부터 해당돼요?
기준은 출국일이 아니라 구입일이에요
일본 국세청 Q&A에도
“출국일이 아니라 판매일부터 적용”이라고 나와 있어요구입한 때 적용 방식 10월 31일까지 지금 방식 (살 때 면세) 11월 1일 0시 이후 리펀드 방식 (세금 포함 결제 → 환급) 두 방식을 같이 쓰는 이행 기간은 따로 없어요
그래서 10월 말~11월 초에 걸친 여행이라면
영수증마다 방식이 다를 수 있어요11월 1일 이후에 사는 건
여행 날짜와 상관없이 전부 새 방식이니
결제할 때 세금이 붙는다고 놀라지 마세요🧭 쇼핑 → 출국 → 환급, 3단계로 끝

① 매장: 여권 보여주고 세금 포함가로 결제
환급 받을 방법도 이때 등록해요② 공항: 짐을 부치기 전에 면세 단말기에 여권 스캔
그린이면 끝, 레드면 세관 검사③ 환급: 세관 확인이 끝나면
매장 또는 환급 업체가 정해 둔 방법으로 돌려줘요🛍️ ① 매장에서 할 일
면세 대상은 일본 국적이 아닌 비거주자로
일본에 들어온 지 6개월이 안 된 사람이에요
관광 무비자(단기체재)로 간 한국 여행자는 여기에 해당해요
매장에서는 여권만 보여 주면 돼요
5,000엔 기준은 그대로예요
같은 매장에서 하루 동안 산 금액이
세금 뺀 가격으로 5,000엔 이상이면 돼요
옷과 화장품처럼 종류가 달라도 나누지 않고 판단해요달라진 점은 이거예요
소모품 50만 엔 상한이 없어졌고
밀봉 같은 특수포장도 없어졌어요
대신 출국할 때 직접 들고 나갈 수 있는 양까지만 살 수 있어요면세가 안 되는 건
금·백금 지금, 금화·백금화,
원래 소비세가 붙지 않는 물건이에요세금 뺀 단가가 100만 엔 이상인 물건은
세관에서 감정서나 보증서를 보여 달라고 할 수 있어요
명품·시계를 샀다면 미리 챙겨 두세요🙋 계산대에서 꼭 물어볼 4가지
① 환급은 어떤 방법으로 받나요? (카드·계좌·앱·공항 현금 등)
② 환급 방법 등록은 언제, 어디서 하나요?
③ 환급은 언제쯤 들어오나요? 신청 기한이 있나요?
④ 수수료가 빠지나요?환급 방법·시기·수수료는 법으로 정해진 틀이 없고
매장이나 매장이 맡긴 환급 업체가 정해서 안내해요
그래서 결제할 때 직접 물어보는 게 가장 정확해요⏳ 90일 안에 출국해야 해요

세관 확인은 구입일로부터 90일 이내 출국할 때 받아야 해요
90일은 구입한 다음 날부터 세요구입일 세관 확인 마감 11월 1일 다음 해 1월 30일 (공식 예시) 11월 15일 다음 해 2월 13일 12월 1일 다음 해 3월 1일 90일을 넘기면 세관 확인을 받을 수 없어서
환급도 못 받아요
장기 여행이라면 쇼핑한 날짜를 꼭 기억해 두세요✈️ ② 공항에서 하는 순서

1. 공항 도착 → 짐 부치기 전에 국제선 출발 로비의 면세 수속 단말기로 가요
2. 여권 스캔 → 산 물건을 전부 가지고 있어야 해요
3. 화면 판정 → 그린이면 끝나요
레드면 가까운 세관 검사 장소에서 산 물건을 보여 줘요4. 끝나면 → 항공사 카운터에서 짐을 맡기거나
들고 탑승하고, 보안검색으로 이동해요⚠️ 체크인 전/후 짐 처리
✅ 체크인 전: 면세로 산 물건을 들고 단말기에서 먼저 수속해요
❌ 체크인 후: 이미 맡긴 짐은 단말기 수속을 할 수 없어요
❌ 레드 판정이 나도 맡긴 짐을 도로 찾아올 수는 없어요
👉 수속이 끝난 뒤에 짐을 부치거나 들고 탑승하면 돼요단말기는 여권을 읽고 판정이 나오기까지 몇 초 정도예요
레드 판정이면 검사 시간이 더 걸려요
탑승 수속 전에 확인이 끝나야 해서
평소보다 일찍 도착하는 게 좋아요시간이 모자라 검사를 중간에 그만두면
확인을 받은 걸로 인정되지 않아요
그렇게 비행기를 놓쳐도
항공사나 세관의 보상은 없어요국내선을 갈아타고 출국한다면
일본을 떠나는 마지막 공항에서 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 신치토세에서 하네다를 거쳐 한국으로 가면
하네다에서 수속해요단말기와 세관 검사장 위치는 공항마다 달라요
일본 세관 홈페이지에 공항별 층별 지도가 있으니
출발 전에 한 번 보고 가면 편해요📱 스마트폰으로 하는 온라인 수속 (7개 공항)
나리타·하네다·간사이·주부·후쿠오카·신치토세·나하 공항에서는
단말기 대신 Visit Japan Web(VJW)으로도 수속할 수 있어요
① VJW에 미리 등록해 두기 (세관 확인을 받기 전까지는 쓸 수 있어야 해요)
② 국제선 출발 로비의 전용 무선랜 구역에서 접속 (보안검색장 앞까지)
③ VJW 로그인 후 리펀드 수속 메뉴 선택
④ 구입 내역을 확인하고 Confirm 누르기
⑤ 결과 확인 → 완료면 끝, Not Completed면 세관 검사장으로 이동
화면에서 안 될 때는 단말기를 쓰면 돼요VJW 등록 방법은 아래 함께 읽기 글에 순서대로 정리해 뒀어요
🙅 이럴 땐 환급이 안 돼요

세관 확인은 영수증(구입 1건) 단위로 해요
한 영수증에 물건이 3개 있는데
1개라도 없으면 3개 모두 환급이 안 돼요
남은 물건만 따로 확인받을 수는 없어요
① 짐을 먼저 부쳤어요
체크인 후에는 단말기 수속 자체가 안 돼요② 소모품을 일본에서 먹거나 썼어요
음식·화장품 같은 소모품은 일부라도 쓰면
그 영수증은 환급이 안 돼요
이때는 단말기 수속을 하지 말고
세관 직원에게 먹었다고 말하면 돼요소모품이 아닌 물건은
일본에서 썼더라도 결국 들고 나가면
세관 확인을 받을 수 있어요③ 박스·봉투를 버렸어요
포장을 따로 두거나 버리면
어떤 물건인지 세관이 알아보기 어려울 수 있어요
산 상태 그대로 두세요④ 90일이 지났어요
기한이 지나면 확인 자체를 받을 수 없어요⑤ 택배나 EMS로 먼저 보냈어요
본인이 우체국 등으로 미리 부치는 별송은
2025년 3월 31일에 이미 없어졌어요
이렇게 보낸 물건은 환급이 안 돼요⑥ 확인받고 안 가지고 나갔어요
면제된 소비세를 다시 내야 하고
벌칙 대상이 될 수 있어요⑦ 환급 정보를 잘못 넣었어요
계좌번호 오기처럼 여행자 쪽 실수로
환급을 못 하는 경우도 국세청 Q&A에 나와요
등록할 때 한 번 더 확인하세요여권을 잃어버려서 새로 발급받았다면
출국 때 새 여권으로 수속하고
옛 여권으로도 면세 수속을 했다고
세관 직원에게 말해야 해요💴 환급은 어떻게 받나요?
환급은 세관이 아니라
산 매장 또는 매장이 맡긴 환급 업체가 해 줘요
세관 확인이 끝난 뒤에 돌려주는 게 기본이에요궁금한 점 공식 안내에 나온 내용 환급 방법 은행 송금, 신용카드 송금, 앱 송금, 출국한 공항 안 현금 환급 등이 예시로 나와요. 어느 방법이 되는지는 매장마다 달라요 환급 시기 기본적으로 세관 확인이 끝난 뒤예요. 며칠 걸리는지는 매장마다 달라요 환급 방법 등록 매장에서 살 때 안내해요 수수료 수수료를 누가 낼지는 법으로 정해진 게 없어요. 일본 정부가 환급 수수료를 받지는 않아요 환급 형태 현금·카드 말고 쿠폰이나 포인트로 돌려주는 방식도 제도상 가능해요 신청 기한 환급 신청 기한을 매장이 정해서 안내할 수 있어요 세관 확인을 받았다고 그 자리에서 현금이 나오는 건 아니에요
확인과 환급은 따로 진행돼요무거운 물건은 매장이 해외로 직접 보내 주는
서비스(직송)가 있으면 쓸 수도 있어요
이 경우는 제도가 달라서
출국할 때 세관 확인이 필요 없다고 국세청 Q&A에 나와요
다만 되는 매장인지와 조건은 매장마다 달라요📋 출국 전 체크리스트

☐ 면세 수속 때 보여준 여권 챙기기
☐ 산 물건 전부 한곳에 모으기 (영수증별로)
☐ 박스·봉투 산 상태 그대로
☐ 음식·화장품 먹거나 쓰지 않기
☐ 구입일 다음 날부터 90일 이내 출국인지 확인
☐ 환급 방법 등록 정보(카드·계좌 등) 다시 보기
☐ 공항에 일찍 도착해서 체크인 전에 단말기 먼저❓ 자주 묻는 질문
Q. 10월에 산 물건도 환급 방식인가요?
A. 아니요. 구입일 기준이라 10월 31일까지 산 물건은 지금처럼 살 때 면세돼요.Q. 출국일이 11월이면 무조건 새 방식인가요?
A. 아니요. 출국일이 아니라 구입일로 나뉘어요. 11월 1일 0시 이후에 산 물건이 새 방식이에요.Q. 최소 구매 금액이 바뀌나요?
A. 아니요. 같은 매장 하루 세전 5,000엔 이상 그대로예요. 소모품 50만 엔 상한은 없어졌고, 직접 들고 나갈 수 있는 양까지만 살 수 있어요.Q. 공항에는 몇 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A. 공식적으로 정한 시간은 없어요. 짐을 맡기기 전에 끝내야 하고, 레드 판정이면 검사가 있어서 평소보다 일찍 가는 걸 권해요.Q. 면세로 산 화장품 뚜껑을 열어도 되나요?
A. 소모품을 쓰면 환급을 못 받아요. 같은 영수증의 다른 물건까지 전부 안 되니 출국 전까지 뜯지 않는 게 안전해요.Q. 환급은 바로 현금으로 받나요?
A. 매장마다 달라요. 송금·카드·앱·공항 현금 등이 예시로 나와 있고, 어떤 방법인지는 구입한 매장에서 알려 줘요.Q. VJW가 꼭 있어야 하나요?
A. 아니요. 단말기에 여권을 스캔하면 돼요. 7개 공항에서는 VJW 온라인 수속을 골라 쓸 수도 있어요.Q. 단가 100만 엔이 넘는 물건을 샀어요.
A. 세관에서 그 물건과 함께 감정서나 보증서를 보여 달라고 할 수 있어요. 미리 챙겨 두면 수속이 빨라요.Q. 여러 매장에서 조금씩 산 금액을 합칠 수 있나요?
A. 5,000엔 기준은 같은 매장에서 하루 동안 산 금액으로 판단해요. 매장이 다르면 따로 계산돼요.🔎 10월에 사고 11월에 출국한다면
10월 31일까지 면세로 산 물건과
11월 1일 이후 세금 포함가로 산 물건은
공항에서 처리 방식이 달라요10월 구입분을 들고 11월 이후 출국할 때
공항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는
여행자용 공식 안내에서 따로 찾지 못했어요
이런 일정이라면 구입한 매장이나
출국 공항 세관에 미리 물어보는 게 안전해요입국 전에 Visit Japan Web을 등록해 두면
입국과 면세점 수속이 원활하다고
관광청 한국어 리플릿에 안내돼 있어요🔗 공식 출처 모음
이 글은 아래 일본 정부 자료를 보고 정리했어요
공식 발표가 없는 부분은 "안내 없음"으로 적었어요- 일본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 · 여행자용 특설 페이지
- 일본 관광청 여행자 FAQ (리펀드 방식)
- 일본 관광청 리펀드 방식 리플릿 (한국어 PDF)
- 일본 관광청 절차 변경점 비교표 (PDF)
- 일본 관광청 면세 구입 대상자 일람 (PDF)
- 일본 국세청 리펀드 방식 Q&A 개요편 (PDF)
- 일본 세관 상담 창구 (출국 시 세관 수속 문의)
- 일본 디지털청 Visit Japan Web (한국어)
정보 확인일: 2026년 10월 17일 (출처 목록 기준)
✍️ 정리하면
✔ 11월 1일 구입분부터 세금 포함 결제
✔ 출국 때 짐 부치기 전에 여권 스캔
✔ 구입일 다음 날부터 90일 이내
✔ 영수증 한 장에서 물건 하나라도 없으면 전체 불가
✔ 환급 방법·시기·수수료는 매장에 확인쇼핑은 이제 “일단 내고 나중에 받는다”로 바뀌지만
공항에서 짐만 먼저 안 부치면
크게 어렵지 않아요
즐거운 일본 쇼핑 되세요 :)🔗 일본 여행 준비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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